cms 썸네일형 리스트형 8세 3월 수학현황 (ft. 문과엄마 수학교육 일기) 초1부터는 닥수 라네요? 이번주도 이과1등+문과1등이 살고 있는 집 (a.k.a 언니집)에 다녀왔다. 이과 1등인 언니는 수학에 집착, 문과 1등이었던 형부는 국어와 체육에 집착한다. 위 칠판에도 써있듯이 언니(엄마)가 조카에게 풀리는 수학 문제집만 4개, 학원/선생님까지 포함하면 더 하다. 형부(아빠)는 독서/축구/주짓수... 문과 20등(ㅋㅋㅋ)이 사는 우리집은 그냥 모든 걸 외주. 그나마 내가 윙크 문제집을 하루에 10분 정도 풀리고 있다. 솔직히 이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함. 회사에서 일하고 와서 영어숙제 1시간동안 봐주고 수학까지 10분... 진짜 말 안듣는 애를 어르고 달래서 풀리는 것도 재앙같은 일이다. 언니집에 갈때마다 언니가 라하 수학 좀 시키라는 잔소리를 한다. 아 뭔 수학이야 냅둬 하다가.. 더보기 이전 1 다음